아름다운동행

지금의 환한 미소를 지켜드릴수있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서라벌l담도l보
2023.08.12 10:34 | 조회 2.3k

작년에 수술 잘 받으시고

이제 잘 지내고 계신데

전이 소식에 마음이 착찹합니다. (폐 7mm , 간일부)

젬시아 70% 정도로 격주로 시작한다지만 ( 케모 8월17일 / 1-1 항암 8월 18일 )

견딜수있을지...

지금의 환한 미소를 지켜드릴수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모친의 환한 미소도 슬픕니다.

어머니동의없음. 울산대병원본관 커피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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