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한지 벌써 8개월 지났네요~항암 8차중 5차 중인데 항암이란게 이리도 힘든거였나요? 지금까지는 울렁거림 심했었고 배아프고 설사는 당연한거처럼 있었지만 그때마다 찜질해가면서 참고 견뎠는데 이번 5차 끝나기 일주일은 못먹겠어서 빈속이다시피 한 상태로 약을먹었더니 약이 강해서인지 배가 종일 뒤틀리듯이 아파서 암것도 할수가 없을정도 였네요~배안에선 천둥소리가 나기도 하구요~TS 1이다른약보단 약한편이란 얘기 들었던거 같은데 ...보름 휴약기 끝나면 6차 시작해야하는데 또 이럴까봐 걱정되네요~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