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생이 폐암3기. 뼈전이로 수술불가.
서울대병원에서 ccrt( 항암, 방사선동시진행) 예정입니다.
방사선치료가 주5회 총30회 잡혀있는데, 집이 지방이라서
통원불가하여 근처 암요양병원이나 암요양한방병원 알아보고 있습니다.
본인은 모텔이나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밥을 사먹겠다고 하는데,
3끼를 사먹고 체력관리가 안될 것 같아서
밥 세끼 잘 나오는 곳으로 요양간다고 생각하고 있어라 설득했어요.
문제는 거의 모든 암요양병원이 장삿속으로1달 치료비(150~180)를 맞춰야 입원가능하네요. (식대.병실료 30~40별도)
동생은 3세대실비가 있어서 양방 비급여치료시 70~80프로는 실비해결될 껄로 알고 있어요. (여기 카페글보니 실비로 처리될 줄 알았다가 못받은 경우도 있는 것 같긴 합니다)
혹시나싶어 서울대병원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면역주사, 고주파온열치료 다 권하지 않고, 특히나 방사선치료중 치료후 2주간은 고주파온열치료는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방사선치료하면 화상입는 것과 마찬가지다.거기에 고주파온열치료를 하면 화상자리에 또 화상입게 되는 것)
뼈전이있어서 림프맛사지.도수치료불가,
면역주사. 고주파온열치료 안함.
이렇게 되니 비급여양방으로 할 만한게 비타민수액 정도 밖에 없어요.
저희처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암요양병원 입원하시는 분들 (실비이용해서)
어떻게 1주일 치료비용 맞추셨나요?
실비이용 안하고 본인부담 100프로는 주당 180이라 부담스러워서 이용하기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