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58회 )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도를 멈추지 마라
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
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
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
마음을 뺏기지 마라
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
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
너는 기도를 계속해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저들의 힘이 너를 압도해도
저들의 힘이 네 숨을 조여도
너는 보리라 기도의 능력을
내가 역전시키리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잠시도 쉬지 않고
모든 걸 지켜보고 있으니
바로 역전되리라
이제 역전되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 환희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 환희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환희님을 지키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간단한 시술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싸려웅님 ]
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6개월동안 임상항암으로 치료가 잘 되는줄 알았는데 암세포가 더 커졌어요 그래서 2차약인 탁솔 사이람자로 1사이클 진행했는데요 복수가 계속 차서 배액관시술했다가 배액관쪽으로 복수가 계속 새서 오늘 제거를 했어요 감염될수 있다고해서요 앞으로도 항암약이 잘 들어 복수가 차지 않고 암세포들도 줄어들었음 합니다. 염치불구하고 기도요청 드려요 .. 죽음의 문턱에 한발 다가간것같아 너무 무서웠습니다. 제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일해주실줄 믿고 나아가도록 할께요.
[ 엘림님 ]
감사합니다.~ 합심하여기도하는것이 능력이있음을믿고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집사람이(61세) 급성B림프성 백혈병으로 1차 관해항암치료중에 패혈증으로 며칠간 어려운시기를 지나고 그후유증인지 자유롭게 걷지를못하고 일어서고 앉기를 잘못하고있습니다. 어저께부터 다시항암을 시작했습니다. 1차관해항암이 잘이루어지고. 후유증으로 다리가불편한데 회복이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도 횟님들 기도제목을가지고 새벽마다 기도하겠습니다.
[ 뉴사랑님 ]
환희님의 수술이 잘되어서 많은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수있기를 바라며
수술후 휴유증으로 힘들어하고 계시는 야아츠님의 아내분에게도 속히 회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곳에 계신 많은 환우분들의 치유와 회복 그리고 어린아이들의 아픔도 치유되길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샷추가한녹차라떼님 ]
사랑의 주님, 환희님의 질병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의 기도를 기억하여 주셔서 환희님께 치유의 광선을 비추어 주시옵소서.
힘겨운 수술을 다시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몸 속 나쁜것들이 말끔히 제거되게 해 주시옵소서
야아츠님의 아내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수술 후유증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어서빨리 주님의 권능으로 회복의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고난이 닥쳐 시련속에 계시는
환우분들의 손을 잡아주십시요..
중보기도를 올리는그 숭고한절실함과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를 올리는
동행분들의 선함과거룩함을 기억하시어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주십시요.
수술을 앞두신 환희님의 근심은 걷어주시고
깨끗이 치유되고 회복되어
동행의 멘토로 계시게해주시고
수많은 환우의생과사의 무게를
묵묵히 짊어지신
야아츠님의배우자님의
회복과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이 시련을 지혜롭게 이겨내시고
은혜입은수많은 동행분들의
화답이 치유의기도가되어
성령이 임할것을 믿습니다..
상심과 두려움의 마음으로
절실한 기도제목을내려놓고
머리조아려올린 기도문에
감히 비루한 제 기도도 드려봅니다.
나약하고 초라하지만
뜨거운 염원과신심을
주님께서 들어주심을 믿나이다..
주님..
저는 마음을 정갈케하고
늘 같은마음이지만 다시한번
제마음을 확인하고 빈약하지만
뜨거운 기도를 부서져도 다시
타오를 염원을 담아 기도 드립니다..
머리를 조아리고 눈물로 무릎이닿도록
구차하지만 빌고 빌어 손금이 닿도록
기도 드립니다.
고단한 치병끝에 힘겨운사투중이실
그분의 일상을 기도 드립니다.....
가장 좋은것만 주시고
가장 좋은말만 들으시고
가장 좋은것만 보게해주십시요.
단한번도 자신의 불행을 앞세워
무례하지않았으며
자신의 십자가를
과시하는 교만조차없던그분에게
회복과연명을 더하셔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그저 담대히 받아드리는
그분의 비범함을 지나치지지 마시고
가장 좋은 은총을 주십시요...
가장 좋은 축복을 주십시요...
저는 주님의 자녀이나
빈약한 신앙이라
주님께 이리도 교만합니다.
부서질 염원을 포기할수없고
모든신에게 드리는 치성과 기원도
버릴수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신념으로 삼지만
그저 꺼질수없는 염원을 담아
빌고 또 빌어봅니다..
주님..
어둠에 긴 터널을 지나
생과사의 길목에서 마침내
진정 주님을 뵙나이다..
비록 어리석고 우매한 염원들이였으나
주님께서 같은 울고계셨음을 믿습니다.
당신은 나의길을 아시어
단련하였으니
저는 순금같이 나오겠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달걀옆지기님 ]
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요즘 제가 많이
응원하고 기도를 했던분들이 아프다고하니
너무 속상하면서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제가 할수있는게 하나님아버지께 매달리는
것 밖에 없어요~제발 다 지켜주시길!!🙏🙏
생강맛우유님 호스피스에서도 잘 버텨주길
찐쭌맘님도..부모님도..8월달 잘 버텨주길!!
내일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 있는 환희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계셔주시길 빌어요
수술장에도 참여하여 의료진 손길을 만져서
환희님 몸에 있는..나쁜것들 하나도 없이 다
제거할수 있는 능력을 제발 내려주옵소서!!!
동행을 위해 너무도 애~써주시는 야아츠님
아내분도 수술후 휴우증들이 하루빨리 호전
되게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에 있는 환우들을 지켜주시고..보호자도
지치지않게 품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려요!!
[ 아빠건강하시기님 ]
지난 달 떠나신 저희 아버지께서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이제 정말 평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병마와 싸우고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레나완치님 ]
주님
저희엄마가 너무 힘든고비를 넘고있습니다.
6차항암을 앞두고 원인불명 40도 고열로 응급실에서 해열제 항생제를 강한종류로 쓸수있는한 쓰고있는데 염증수치가 점점 더 높아집니다. 혈전수치도 항응고수치도 기본혈액검사도 악화되고있어 너무 힘듭니다. 열은 아직도38도이하로 떨어지질않아 많이 힘듭니다.
제발 이 고난을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이기게 도와주세요. 엄마를 치료하는 모든 의료진이 정성과 최선을 다해 주님의 은총을 보내는 통로가되게하셔서 무사히 회복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4일간의 응급실에서의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내일은 꼭 병실입원을 해서 쾌유를 하게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주님의딸을 보살펴주세요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7차 항암을 하시고 기력이 너무 없으셨는데 요즘 컨디션을.많이 회복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는 엄마가 난소암을 극복하고 완치될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그리 응답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앞에서 너무나도 부족한 어린양이지만 다시 한 번 하루하루 반성하며 주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주님 치유의 손길로 엄마를 보듬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도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수술과 항암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주님의 보호가 있길 원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한나님 ]
사랑의 주님, 환희님 수술, 모든과정 주님께서 진두지휘하시고 의료진들의 손길 위에 함께 하시어 깨끗하게 수술 되고 회복되게 하시고 야아츠님의 아내분 또한 부작용 ,후유증 다 사라지고 호전되어 빠른 회복으로 일상을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 함께 투병중인 이영숙언니가 방광암으로 항암중인데 암이 커져 내일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암제가 없다 하였는데 신약이 있다고 하여 한가닥에 희망을 갖고 갑니다.
여호와라파, 치료의 하나님
꼭 조직검사가 신약과 잘 맞아 항암하여 암세포가 사멸되길, 두려운 마음 주님 만져 주세요.
주님 함께 투병하는 암환우이신 신경란언니가 고열로 독감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염증수치도 높고 혈압도 낮아 음압병동에서 치료 받고 있는데 주님, 피 묻은 손으로 만지시어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에 있는 모든 암환우분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치유와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삶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주님 , 저희를 만나 주시고 치유하며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시며 치유해주실것을 믿으며 이모든 말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장희망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이 악화되고있고, 뇌전이로 또 재발되었습니다. 너무나 빠른속도로 몸이 안좋아지고 있고 이제는 쓸 약이 면역항암제뿐인데 이 약이 잘 들어서 뇌전이 된 부분도 깨끗해지고, 림프종 암덩어리가 사멸되어 몸을 깨끗케 치유하게 해주세요. 두려움은 없애주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예수님 보혈로 치유하여주세요.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환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