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월요일에 병원가는데도 불안합니다.

밤톨맘이
2023.08.04 10:17 | 조회 964

벌써부터... 너무 떨리고 긴장이 됩니다.

목근처 혹이 있어서 뭐지? 하고 장난치면서 집근처 방문했던 병원.... 이였는데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다른병원 가보라는 말에

가슴이 덜컹하고... 눈물이 나는게... 자책만 하게 되는 못난 엄마입니다.

아이가 심각할지도 모른다른 생각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여러분 월요일 병원 별일 없겠지요??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분당 서울대 정우진 교수님 예약하고 진료볼려고 월요일에 갑니다...

잘하시는지 어쩐지 잘 모르겠어서 더 불안합니다.

크로스체크 중요하다고 해서

서울대 김한수교수님 / 서울대 한일규 교수님 / 원자력 전대근 교수님 예약은 했는데

교수님들 명의인건 알고있지만...

성인만 잘하시는건지.. 아이 (16세) 도 수술 잘하시고 혹시모를 항암도 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기는 성인만 있는거 같아서요...

동네 종합병원에서는 "신경초종" 의심된다고 하셨고 진단서는 림프선병증 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용기와 정보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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