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제 자녀는 다섯살이고 지난 1월에 항암치료 종결 안내를 받았습니다.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미간이 부어오르더니 (벌레에 물린 것 같았습니다) 오늘 낮에는 이마가 크게 붓고 열이 40도가까이 오르고 구토하고 숨쉬기도 어려워하는 증상이 나타나, 동네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다왔습니다. 해열제를 받아와서 일단 먹고나니 열은 가라앉고 이마붓기도 가라앉았는데 다니고있는 원 병원(삼성서울) 응급실로 다시 가볼까합니다. 항암치료가 끝난지 꽤 된 시점에서도 발열 시 원 병원으로 가는 게 맞겠지요? 병원에 가서 확인받아보는게 낫겠죠?
췌장에 생긴 암덩어리를 제거하면서 비장을 적출한 아이라서.. 벌레 물린 거에도 몸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아이상태가 좋아졌지만 걱정되는 마음입니다.
곧 출발하려하는데 ...
혹 유사한 경험을 지니신 분이 계신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