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8.01 06:06 | 조회 85

우리의 삶에 충실하며..삶속에서 하나님을 드러내고..하나님의 자녀된 자들로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른 이들을 도우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하지만..우리의 죄성과 연약함으로 그리도인의 향기보다는 ' 나' 의 성격과 성품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매일 매일 말씀으로서 나를 돌아보며 나의 죄된 모습들은 내려놓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해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에 하나님의 이름을 담아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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