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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코로나검사 간만에 받고 보통 1시면 연락이오는데 오늘은 영~문자가 ㅡㅡ
기분이 찜찜 1시부터4시까지 입원하라고했는데 2시가넘도록 문자가없어서 그냥 병원으로~가다보면오겠지 도착해서 3시가넘어도 영~ 입원수속에 사람들도 거의없고 병원 원무과도4시넘으니 썰렁 입원수속직원에게물으니 내껀 수치가 간당간당해서 재검에들어갔단다
그렇게 맘조리면서 5시 까지 ㅡㅡ 아고 코로나때 죽다살아났는데 그리고또 애들은어쩌지 난 어디로가야하나 뭐 별별생각이 다 들었다 😂 다행이도5시 넘자마자 음성문자 에고에고 진이 다 빠졌다 입원못할까봐서 오늘검사는 다 내일로미뤄 졌다고 오늘은 땡땡이 ~ 밥은못준다고 늦게와서 ㅡㅡ 샌드위치하나로 때우고 ^^
지우 좀전에 전화와서 엄마 먹고싶은거있음 내일 사갈께~^^ 라고 ㅋ 아니 이제떨어진지3시간뿐이 안됬는데 ㅎ
있으면 왠수덩어리 없음 보고싶은 ㅋ
낼부터 별일없이 진행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