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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답이 없는데
자꾸 부른다
저거 우리 엄마 좋아하는데
줄 사람이 없다
이제 시작이다
지옥같은 그리움의 시작
4개월의 투병 끝에 어머니는 하나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그동안 카페에서 가르쳐주신 정보와 격려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우분들과 보호자님 모두 이 고난의 끝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시길 바라며 감사의 작별을 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