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57회 ) 아름다운 동행 금요중보 기도회-함께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기도의 주인공입니다.

이기자후후l대본
2023.07.28 21:43 | 조회 769

무슨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그의 사랑의 날개 아래 거하시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하루 종일, 끝까지 가세요

그는 당신을 돌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마음이 쇠약해지는 수고의 날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위험이 당신의 길을 맹렬하게 덮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당신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거부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어떤 시험이 오더라해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지친 자여, 주의 가슴에 기댈지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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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 한줄 한줄에

우리 모두의 소망이 함께하며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께서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고난을 보시고

함께 울고 계십니다.

“예수게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 복음 11장 33~35)

암이라는 인생의 절벽에

우리가 서있습니다.

고난속에서도 신실한 기도를 이어가는 우리를 향해

주께서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열왕기 하 20장 5절)

우리는 사람을 통해서 모든것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와 주변의 도움에 한계를 느끼기 일쑤입니다.

“네 송사를 변호할 자가 없고 네 상처를 싸맬 약이 없도다”

(예레미야 30장 13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우십니다.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강과 성실함에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예레미야 33장 6절)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소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주님,

이 땅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저희가 마음을 합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저희가 저희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찬양하며

주님의 공의에 저희의 삶을 맡깁니다.

소아암 환우들을 축복하사

치료에서 부터 완치까지

그 아이들의 몸에도 마음에도

어떤 상처하나 남기지 말고

치료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세상에 발을 내딛은 젊은 청년들을

기억해주시옵소서.

감당하기 힘든 고난앞에

그들을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 주시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이 있는 엄마 아빠들을

버리지 말아 주시옵소서.

눈에 밟히는 아이들과

마음에 걸리는 부모님들을 보며

이들이 애통해 하는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중년과 장년의 모든 이들을 지켜주시옵소서.

이 세상이 완전히 풀지 못하는

재앙과 같은 이 병고앞에

그 누구도 쓰러지지 않도록

주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4기 암환우들에게

가장 특별한 은혜를 약속해 주시고

살아나가는 모든 하루가

기적과 감사를 경험하는 축복이 되도록 해주시옵소서.

가장 낮은곳에서 주를 향해 기도하는 이들을

절대 버리지시 마시고

히스기야의 기도처럼

이들의 선행을 일일이 기억해주시어

살아갈 날들을 기필코 연장해주시며

생명력을 잃지 않도록

주님의 주권을 행사해 주시옵소서.

우리모두에게 완치의 길을 보여주시고

광야에서 만나를 주신것 같이

이 고난에서 모두를

건져내 주실것을 믿습니다.

7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 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이 기도들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나겸님]

주님. 오늘 4기 남편의 생일입니다. 내년에도 그 후에도 오랫동안 제가 남편을 위해 미역국을 끓일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처음 지으신 그 모습 그대로 회복시켜주실 줄을 믿습니다. 아멘

[필승님]

어머니가 자궁경부암(선암, 3기)으로 내부방사선 치료 중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외부방사선+항암(시스플라틴) 반응이 약하여 걱정이 많습니다. 내부 방사선을 통하여 온전한 치료와 회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치료와 회복을 비롯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음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는 힘과 용기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당신의 햇살님]

원망과 분노가 가득한 이 세상을 구원하고 돌보아주세요 . 목숨이 경시되고 다른이와 비교하여 내 것이 하찮기만 하고 허구와 거짓이 가득한 세상에서 맑고 바른 눈으로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고 판단하도록 하시고

저희가 지은 죄를 용서하고 품어주세요

저지른 죄의 댓가를 혼내지만 반드시 다시 돌이켜 품어주시고 받아주세요 아멘

[열혈 생활인님]

주님..

저는 단한분을위해

머리조아려 눈물로 무릎이

닳도록 기도 드립니다.

늘 같은마음 같은기도지만

저의신심보다 절실한 염원이

주님께 닿길 기도하고 또 기도드립니다.

회복을 내려주셔서 다만소박한 일상을

되찾아주시고 연명을 허락하여 주십시요.

마음에 성령이 깃드시어 평온하시고

두려움과 원망과 회한을 걷어주십시요.

그저일상을 허락하시어 준비하고정리하실

시간을 내려주십시요..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사랑하고

염려하는지 얼마나 귀하신분인지

충분히 느끼게해주십시요.

주님..

치병과 삶에 열정적이시던

그분에게 치유와 연명을 더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주님딸 anna 님]

주님 ! 감사합니다. 엄마가 첫 항암을 위해 입원하셨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이 많지 않게 하시고 목표한 항암 잘 받고 안전하게 지켜주시옵소서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무엇보다 주님께 완전히 의지케 하시옵소서 그리고 주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암환우들을 기억하시고 지켜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샷추가 녹차님]

하나님, 동행의 운영진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야아츠님의 몸, 맘, 영의 강건함과 삶의 모든 영역을 책임져주셔서 동행과 함께 하시는데 있어서 그 어떤 어려움 없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번주 야아츠님의 소중한 아내분의 수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수술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주시옵고 빠른 회복과 건강을 되찾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 부운영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호하여 주셔서 건강, 가정 등 그 어떤 부분도 부족함 없도록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운영진들 한 명, 한 명을 기억하며 기도할 때 주님,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호들뭉치님]

저와는 일면식도 많은 소통도 없으셨던 분이지만 저도 오늘은 단 한분만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절망적이고 극심한 통증속에서도 오로지 남겨질 가족분들의 대한 걱정으로 끝까지 버텨보시겠다는 찐준맘님의 글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저는 지난 2년간 올려주신 글로만 짐작할 뿐이지만 누구보다도 삶에 진심이셨고 고난속에서도 모든 순간을 감사함으로 여기셨던 그 분을 부디 가엽게 여기시어 삶을 더 연장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 꺼져가는 자식의 모습을 지켜보실 참담한 심정의 찐준맘님의 부모님과 가족분들도 주님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더불어 열혈님 본인께서도 버거운 삶의 무게를 근근히 버티시며 치병 생활을 하고 계신데 찐준맘님 걱정으로 매일을 눈물로 기도를 드리는 열혈님의 몸과 마음도 지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지만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기도가 응답받는 기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람인 의료진들은 어렵다 해도 치유자이신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다고 믿고 기적을 믿으며 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옥여사 이겨내자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엄마가 이번주 월요일 7차항암을 하고 오셨습니다. 종양표지자 수치들이 모두 줄어 정상 범위 내로 들어오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기력이 없고 식사를 잘 하지 못하시고 변비가 심합니다. 부디 주님의 손길이 엄마에게 닿아 이러한 부작용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치유의 빛 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 아픔으로 인해 두렵고 슬픈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시옵고 병과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장희망님]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 투병중이고 재재재발로 더이상 쓸 약이 없어 면역항암제를 사용중입니다. 작은일에도 예민하여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로 인해서 몸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그 일을 맡겨서 그 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고 잘 해결되도록 해주시고, 이번에 쓰는 약이 부작용없이 잘 듣기를 원하오며 ..아빠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케 치유되는 역사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기도하는 환우들의 아픈곳 다 치유하여 주시고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양주 안개꽃님]

기적의 하나님 죄인인 제가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시간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병마와 싸우고 계시는 당신에 아들 딸들을 주여 불쌍히 여기시어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지금 이시간 치료의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를 찾아와 만나주시고 치료하시고 회복시켜주시는 놀라운 주님의 역사가 지금 일어날 줄 믿습니다 치유에 빛이 온몸을 관통할줄 믿습니다 다시 일어서게 하시고 걷게 하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완전히 치유됨을 믿습니다 주님 깨끗히 고쳐 주시어 감사합니다 치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뉴사랑님]

오늘하루도 생명을 주셔서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본인이 가족이 아파 수술로 항암으로 방사선으로 통증과 함께 여러가지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분들과 동행의 모든분들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치유와 회복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파하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에 부모님들의 마음은 찢어집니다.

다음세대의 아이들을 찾아오셔서 만져주시고 주님의 옷깃으로 덮으셔서 치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운영자님의 아내분의 수술도 잘되길 위해서도 기도하며 치유케하실것을 믿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이기자 후후]

주님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심령에 축복을 주시고

병마와 싸우는 이 과정에 길을 만들어 주시며

신실한 자들의 기도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모든 이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축복해주시며

동행을 지켜가는 야아츠님과 모든 운영자들에게

그들이 기대치 않은 은혜를 내려주실것을 저희가 함께 간구합니다.

주를 향해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가진자라 여겨주신다면

저희를 향한 주님의 축복을 아낌없이 주시어

모두의 간구에 친히 응답해 주실것을

저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mFPijZlKD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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