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은 껄 껄 껄 하는 병~

생명과희망l백보
2023.07.28 14:33 | 조회 734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내 가족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암환우들을

확실히 10~20% 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고 보며 도전을 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대학병원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최소 3달마다 체크하면 좋겠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5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이상 상담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한 내용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제목 > 암은 껄껄껄 하는 병~

이 글은 암이란 병은 결과에따라 '후회와 자족'

아주 극명하게 드러나는 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즉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선택 잘했다고 할것이며

반대로 결과가 안 좋으면 차라리 처음 치료 방향

선택을 이렇게할껄하는원망, 후회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안좋아도 나름대로 최선의 결정과

후회없는 암 전쟁을 치루었다는 말이 필요합니다

그간 암현장에서 이럴껄~ 저럴껄~하는 말을 많이

듣었기에 처음 투병로드맵 설정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고 제 강의의 주 요점도 바로 이부분 입니다

많은 환우들이 처음 대학병원에서 진단 받게되면

일부를 제외하곤 대개 대학에서 암치료를 합니다

지병,고령 등의 이유로 병원치료를 아예 처음부터

못하는 경우 치료방향을 대학병원 현대의학 이외

방향으로 선택하고 여기저기 수소문 할것입니다

아쉽게도 대학병원 표준암치료 이외는 통계치 등

신뢰 할만한 자료가 많지않아 결정이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대학병원 암치료를 포기를해도

응급이나 대증 처치, 경과 관찰 등은 대학병원의

도움이 절대로 필요해서 끈은 이어가기 바랍니다

만약 대학병원 표준암치료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내 암종, 병기 등의 상황에따른 5년, 10년 생존율

(상대) 정도는 꼭 파악하고 어떤 치료를 받을때도

그 치료의 반응률, 조절율 정도는 알기 바랍니다

따라서 내 암종의 5, 10년 상대생존률이 높다면

그만큼 대학병원 투자를 메인으로 나아가면 되며

반대로 생존률이 낮다면 대학병원 투자를줄이고

속히 병원 특화요법과 병원밖 암억제책 항목들을

공부하면서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해야 합니다

간, 담, 췌 쪽의 4기암이라면 아무래도 대학병원

표준치료 생존률이 낮아 치료 로드맵을 꼭 수정

해야만 할 것이며 반대로 5, 10년 상대생존률이

80~90% 정도면 믿고 잘 치료받으면 될 겁니다

가끔 어떤 치료법을 받을때 잘 듣거나 안 듣거나

하기에 0아니면 100이라고 생각하는분이 있는데

그것 보다는 듣는(반응하는) 확률%가 문제입니다

즉 0이나 100에 들어갈 확률이 정말 중요합니다

횡단 보도로 건널 때와 무단 횡단을 할때 사고율

차이가 커서 우리는 횡단보도를 이용하는겁니다

축구나 프로 당구를 봐도 객관적인 전력이 엄청

우위 임에도 무명 팀이나 선수에게 패하는 때도

있기에 리그나 총 전적으로 순위를 매기며 암도

잘 이길듯한데 지고 질듯 한데도 예상을 뒤엎고

승리도하지만 객관적 승률%는 참고해야 합니다

제가 '병원밖 암억제책'이나 '암백신' 등의 병원의

특화요법을 검토할때 가장 중요시하는것도 바로

반응률, 조절율이며 병원밖 암억제책은 반응율이

20% 넘거나 조절율이 50~60%는 넘어야 합니다

상대가 대학병원 포기암일때 이 정도는 되어야만

마지노선으로 싸워 볼만하다 생각하는것 입니다

(반응률=암 소멸+축소 / 조절율=암 소멸+축소+유지)

대학병원에서 치료 잘 되고 만족스러운 분들보다

주로 예후 안 좋은분들 대상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통합의학적 암치료' 강의를 그간 1800여 회

해오는데 어떤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강조하는건 승산이 좀 더

있고 후회, 원망을 조금이라도 줄일 '치료 로드맵'

설정을 잘 하도록 도와드리는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을 좀 더 살리기위해

병원특화요법중 암백신, PDT와 병원밖 암억제책중

신뢰할만한 데이터를 보유한 요법도 찾는것입니다

이 데이터 요점도 바로 '반응률과 조절율%' 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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