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루이누나입니다.
루이엄마는 7/12 응급실에서 49.2키로였고 심한 통증과 전혀 식사를 못하는 상태었어요.
일주일 후인 7/19~21일 삼일간 폴피리로 항암하고 퇴원해서 집에 오신 후 거짓말처럼 컨디션이 좋아지셨습니다.
부작용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1일차 : 설사 7번
2일차 : 미열 시작. 37.4도 정도. 손이 불타오름.
솔사는 줄어들었으나 과식(?)으로 인해 속이 거북해하심.
하모닐란액 복용하시면 설사를 해서 더욱더 챙겨드심ㅋㅋ 설사하면 속이 편안하다심. 밤부터 숨이 차기 시작.
3일차 : 여전히 미열.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 하심.
눈에 띌 정도로 잠이 늘어남.
마찬가지로 과식 후, 하모닐란액으로 빼내심.
통증이 많이 줄어들어 약 복용이 줄어듬.
오늘은 몸무게 52.9kg에요.
펜토라는 100짜리로 하루 여섯알씩 처방받았는데, 제가 투약 관리를 하면서 될 수 있는 한 조금이라도 줄여볼려고 하고 있어요. 오늘은 오전 8시에 한 알 드시고 안 드셨어요^^
사진은 그냥 첨부했어요.
열심히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