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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정상 낙상주의환자예요.
근데 보호자에게 휴식도 줄겸 이번에 1박2일 항암할때
저혼자 2차항암하러 가려고 하거든요..
보호자가 너무너무 지쳐보이고..어깨까지 오십견이 와서..병원엘 갔는데..주사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으시다고 하셔서 휴식을드리고 싶어서요
근데 병원에 문의해보니 낙상주의환자니까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하고 자세한건 병동에 문의해봐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간호사들이랑 말하기가 싫어서요 전화를 못하겠어요
전에 뭘 물어봤는데 얘기가 잘 안통해서요..
일반병동에 항암2차 받으러 갈껀데요
간호통합병동으로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일반병동으로 가도 될까요?
제가 입원할때 보니까 혼자서 베낭메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