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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랑 폐만 전이된줄 알았는데, 항암 2차하고 케모포트 시술하고 집에와서 퇴원 치료계획서 보니 복막전이도 확정이네요 … 가슴이 답답하네요 아버지는 아직 복막전이까지는 모르시는데 어찌말씀을 드려야할지 먹는거 빼고는 지금 컨디션도 참 좋으신데 너무 가슴이 답답하네요
하루하루 더 아프지만 않고 통증이 없길 기도해야겠어요
입원 항암 하시면서 잠을 못주무시니 집에오니 살것 같다하시네요 3차부터는 통원 항암 하시기로ㅠ하셨는데 좀 괜찮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아빠사랑해 힘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