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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에 개복수술과 하이펙 시행하고 4주후인 7월 19일에 다시 항암주살 맞고 오늘저녁에 마쳤습니다 그런데 낮에 제체기를 두번 한후 복부쪽 속으로 으드득 튿어지는 소리가 나서 외과쌤 진료보며 여쭤보니 제체기 조심히 하는수밖에 없다시는데 아직 속상처가 아물질 않아서 혹 이런경우 항암을 하게됨 불이익이 생길까 걱정이 되네요 환자 본인은 항암을 너무 빨리 시작했나 하며 걱정을 하는데 괜찮을까요 저도 내색은 안했지만 걱정이 돼서 동행 여러분의 조언과 경험을 듣고싶어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