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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식도암3기(림프전이)로 신촌세브란스에서
항암, 방사선 후 수술예정입니다.
항방은 8월 1일 시작인데
실비가 없습니다.ㅠ
지방 거주로 서울연고가 없어, 요양병원을 알아보니
(1주 150~200만으로, 한달 700~900만원)
제가 감당할수가 없는 가격이였고(실비없음)
새하나의원은 보호자 상주시 1인실을 사용(1일 15만원정도 추가 한달 450만)
참다나의원은 다인실에 보호자 상주가능/간이침대사용(1일 8만원정도 추가 한달 240만원)
였습니다......
ㅎㅏㅇㅏ......
엄마는 시골분에 그런 병원생활 적응도 못하시고
자기관리가 안되는분이라
보호자 동반할수 있는곳을 찾고있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첨엔 엄마를 새하나에 모시고 저는 인근 고시원에 들어가서 매일아침 새하나의원으로 출퇴근하려고하자했는데
병원서 그렇게는 안된다 하겠지요?
ㅠㅠㅠ
저같은 경우를 겪으신분들 어찌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