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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은 더이상 의미없어 올해 넘기기 힘들다는 말과 함께 호스피스 얘기 들었습니다.
현재 통증 조금(진통제 하루 한번 먹으면 ㄱㅊ), 진통제로 인한 부종, 대장 전이로 대변 조절 좀 힘들어함
정도의 증상만 있고 혼자 거동가능, 일상생활가능, 의식또렷 해요
언니는 결혼 해서 따로 살고 아빠랑 저는 직장생활 하고있는데 낮에 엄마 혼자 계셔도 괜찮을까요?
아직 호스피스는 이른거같고 요양병원 가실 상태도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