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궁내막암 1기 수술 후 추적검사 질문드립니다

화이팅팅123
2023.07.19 20:49 | 조회 1.5k

작년에 어머니가 자궁내막암 1기 수술을 받고

재작년에는 직장 유암종 수술을 받았습니다.

산부인과와 외과 2군데에서 추적검사중입니다.

3개월전에 산부인과에서 추적검사할때 하는 ct를 찍고 ct상 간전이 의심된다면서 2개월 후에 ct를 찍어 크기가 커지는지 보자고 했고,

며칠 후 외과에 가서

'산부인과에서 ct결과로

산부인과 교수님이

간전이 의심이라 했는데

어떻게 합니까' 라고

외과 교수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내과 교수님이 pet ct를 찍어보자 했고

pet ct 결과 상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인

3개월 후 추적검사 과정, 산부인과에서

또 ct를 찍었습니다.

오늘 결과를 보러 산부인과와 외과에 갔는데

또 ct상 간전이 의심이라고 하고

이번에는 외과교수님이 mri를 찍어보자고 했습니다.

원래 암 수술 전에

어머니가 간에 물혹이 있었고

교수님 말로는 염증일수도 있고 물혹일수도 있고

자꾸 애매하게 대답을 하십니다.

그리고 아직 전이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항암을 할 수도 없고 이 항암도 외과교수 본인은

한번도 안해본거라고 하시고

항암을 하게된다면

종양내과로 갈거같다 이런식으로

자꾸 애매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혹시 병원을 서울 메이저로 바꾸는게 나을까요?

지금은 부산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진료중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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