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같이웃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모여라솔방울췌장본인
2023.07.18 21:22 | 조회 871

계속 쏟아지는 비로 빨래가많고 건조기가 없는관계로 빨래방으로 빨래하러갔지요.

초대형에 빨래를 넣고 선택하고 빨래방 카드를 대고 결재하는데 모르고 두번결재를하게되었습니다.

마침 주인아저씨 전화번호가있어 전화드렸어요.

솔방울:사장님~○○지점 빨래방인데 잘못눌러서 결재가 두번되었어요.

사장님:아~네 씨씨티비확인하고 조금있다가 전화주신번호로 전화드리겠습니다.

30분후 사장님한테 전화가왔어요.

사장님:○○지점에 가신거 맞으시지요?전화주신 시간대에 씨씨티비확인했는데. 여자분은 없으시던데요.

솔방울:아~저 머리카락이없어요.

사장님:아~~?네. 뭐라구요?

솔방울:저 대머리라구요~~

사장님:아~~네 확인되었습니다. 충전해드릴게요.

항암부작용으로 머리에 붉은종기들로인해 가려워서 모자를 안쓰고 민머리로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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