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37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7.03 22:01 | 조회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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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매순간 숨쉬게 하시고 살아 움직이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아무 희망도 없고 절망적이나 하나님만 의지하면 아무것도 두려울것 없음을 입술로 고백합니다.
세상것을 쫓아 하나님을 멀리한 죄 용서하여 주시고
어떤 일을 하던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쫓아 가는 
동행 가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는 강하다님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짱이연우님, 속히 회복하시고 식사 하실 수 있도록 하옵시고 항상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체험하는 삶 되게 하소서.
아트량님 부군, 체력과 면역력을 회복시켜 그 입술로 기쁨의 찬양 드리게 하옵소서
남훈아님, 강인함의 원천이 주 하나님이심을 입술로 고백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기적을 베풀어주소서
모든 환우들과 그 가족들이 지치지 않고 주님 의지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고 늘 함께 해 주시옵소서.

보아스님
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세상 즐거움보다 주님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하시고, 하늘양식을 풍성하게 내려주셔서 이험 한 세상 살아갈때,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않게 해주옵소서.
주님 말씀으로 무장하여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되게 해주옵소서.

정영재님
남편 이정수님이 많이 건강해져서 이제는 자가 조혈모세포이식 준비로 퇴원하게 하심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7월 13일 입원해서 힘든 항암제로 온몸을 씻어내고 엄마세포들을 다시 이식하는데, 어려운 과정 모두 잘 이겨낼수 있도록 해주시고,이번 치료로 경련이 멈추고 정신이 모두 돌아올 수 있도록 그리고 태초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세포 그대로 다시 생성되어 암이 재발하지 않고 건강한 세포들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항상 곁에서 보호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정영재님에게도 주님께서 위로가 되어 주시고 손잡아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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