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시간 저희의 모든 것을 아시고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이곳에 몸과 마음이 지친 많은 환우들이 울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말씀하신 것 처럼
오늘 기도 제목이 모두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먹고 마시는 것마다 저희의 피와 살이 되게 하시고,
힘든 항암 치료를 할때마다 몸속에 암세포만 없애 주시옵소서.
면역력이 약해 크고 작은 병에 걸리지 않게 도와주시고 하루 빨리
메르스가 잠잠해져 더이상 대한민국에 의료공백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환우들이 더 고통받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6월 26일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라라님
친정어머니가 샘물에 입원하셨습니다. 피부 전이 부분의 상처가 심하시고 오른쪽 얼굴부터 사지쪽이 심하게 부으셨습니다.
아주 딴딴하게 가득 부으셨는데 많이 아리시다고 합니다. 거동도 못하셔서 봉사자의 손길을 필요로 하시는데 주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절망가운데 예비하신 만남을 준비해두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머님이 몸과 마음이 지치치 않게 도와주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갇이즈럽님
아내분이 직장암3기말로 아산병원에 정밀검사를 하기위해 입원중입니다. 암이 다른곳으로 전이가 안되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시고 암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메세지를 깨닫고 모든 것이 바뀌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달걀지존님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의 자녀인 남훈아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전화 통화도 힘들정도로 많이 지쳐있습니다. 면연력 체력 저하로 면회도 안된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디 남훈아님을 어루만져 주셔서 하루 빨리 호전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해주실거라 굳게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픈몸 털고 오뚜기처럼 일어나 동행에 듬직한 식구로 함께 할 수 있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선사미용고님
하나님 아버지 이세상에 고통받는 당신 자녀들을 보살펴 주시고
특별히 암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해주시옵소서
또한 그들 곁에서 늘 도움의 마음을 쏟는 가족들과 이웃들에게도 주님의 평화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열매님
친정어머니께서 다리부종으로 힘들어 하십니다. 치료받고 계시지만 잘 낫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이시간 부은 다리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주신 다리로 튼튼하게 회복될줄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시던 요양병원에서 나오셨는데 더 좋은 처소를 예비해주실 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