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에서 늘 희망이 되어주시고, 귀감이 되어주시던 분들이 힘든 중에 있습니다.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 이 세분을 기억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훈아님의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으나, 채력저하로 인해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통화를 할 수 없다는 문자을 받았습니다. 아트량님의 부군 역시 힘든 중에 계십니다. 베짱이연우님 역시 장폐색으로 지난주 입원했다가 퇴원한 후, 하루만에 다시 입원했습니다. 흡인성 폐렴까지 겹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마음이 많이 낙심되고 힘든 중에 있습니다.
우리 동행 가족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남훈아님과 아트량님 부군, 베짱이연우님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예수의 이름을 의지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특히 아트량님의 부군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꼭 다시 회복하여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존귀하신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의 것이고, 그것을 인정하는 삶이 우리안에 있을때,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것인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남훈아님과 아트량님 부군, 베짱이연우님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옆에서 간호하는 아트량님과 연우님에게도 힘을 주셔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게 하시고, 평안한 가운데 평안한 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손을 내밀어 나병환자의 몸과 마음과 가족과 관계를 모두 회복시키신 주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기대합니다. 치유를 원합니다.
우리가 믿는대로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