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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저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온 나라가 메르스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공포에 빠져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우리 동행 가족들 천군천사를 보내주시어 지켜주시고,
메르스로 인해 치료 및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람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보잘것 없는 저희는 백신도 만들지 못하고 치료제도 만들지 못합니다.
부족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특히 면역력이 약한 우리 동행 가족들 지켜주시고,
하루 빨리 이 환난이 지나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번주에 경준맘님 부군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주님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픔없는 천국에서 주님다시 오실날 다시 만나게 됨을 믿습니다.
경준맘님과 어린 자녀들을 슬픔 마음 어루만져 주시고, 아빠의 빈자리를 주님께서 채워주시옵소서.
그리고, 동행의 주치의 베짱이 연우님이 재발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가 입술로 고백하고 가슴으로 주님을 받아들인 것처럼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오직 주만이 치료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베짱이님이 낙심하지 않고 기적과 같이 병을 이겨내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역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