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께서 65세 간내담도암으로 항암 젬시아 14번 젬시 4번을 하셨습니다. 오늘 젬시타빈+시스플라틴 항암하시고 수요일이 씨티 촬영이라 근처에 숙소를 구해서 있는데요
오늘 항암하실때부터 계속 토할거같다고 하시고 숙소에 돌이와서도 토할거같다고 하시더니 한숨주무시고 저녁드시고 조금 괜찮으셨는데.. 지금 체한거같이 미식거림+신트름이 계속나옴+ 가슴이 갑갑하고 숨이 잘안쉬어짐으로 잠을 못주무시네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헤모글라빈이 7.7인 상태에서 수혈을 안받고 두번의 항암을 더하셨고 신장수치가 크레아티닌은 0.89 요산8.4 bun 25 egfr 68 의 상태에사 두번의 항암응 더하셔서 현재 피수치는 더 나빠졌을텐데... 수요일 씨티촬영시 조영제투여해도 되는지도 의문이고요...
(급성신부전 염려)
지금도 계속 신트름하시는데 응급실안가신다거 짜증을 내시니...제가 오바하는건지ㅜㅜ 이정도는 그냥 좀 지켜봐도될지... 마음이 너무 상해요..... 숙소에 엄마랑 저랑있는데 제 말도 안듣고 응급실가자면 짜증내시고 잠은 못주무시고... 이 상황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