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을 종양내과에서 안하고 대장외과에서해요

생글l대보
2023.07.16 01:20 | 조회 1.7k

전이 될줄몰라서 김남규 선생님만 생각하고 병원을 결정하였어요...항암을 생각했어야했는데..

김남규선생님은 너무나 좋으시고 수술도 잘끝났으나

항암을 혈액종양과가 아니라 같은 대장외과 다른선생님이 하십니다..이 선생님이 너무나 부정적이시라 어머니가 가실때 마다 너무 힘들어하세요..

생존율이 50프로다..항암중단하면 백프로 전이다..신장망가지면 투석이다..너무나 시니컬하십니다.

노인분들은 폴폭스 마니 한다는데 젤록스 (옥살리 젤로다)하는것도 젤록스가 신장 위험도가 더 높다는데 그리 진행하는것도 걱정이예요. 혈액종양과에서 더 잘알지 않을까요...이렇게 대장외과샘이 하시는경우 있나요...그렇다면 김남규선샹님이 왜안하실까요

아직 첫항암 전입니다.

담주 김남규샘 외래있는데 혈액종양과로 바꾸고 싶다고 얘기해도될까요? 더 해만되는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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