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이 괴롭네요

오늘은사랑
2023.07.15 00:46 | 조회 1.4k

치료 할때 엄마 한테 맡기지.말고 내가 적극적으로 휴가 써서 의사도 만나고 할껄...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치료 할껄... 등등..

아빠 너무 죄송합니다. 못난 아들 용서해 주세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면 같이 여행도 많이 가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