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5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주시고 늘 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 환희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 환희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환희님을 지키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간단한 시술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천국은마치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 일년여를 되돌아보니 어느 작은 것 하나도 하나님의 은혜 아니었던 것이 없음을 고백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가정의 어렵고 불편한 상황이 하나님의 세밀하신 예비하심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며 감사함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이제는 치료의 과정을 뒤로하고 하나님 품으로 갈 준비를 하시는 엄마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엄마의 입술을 통해 천국의 확신. 천국의 소망.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 마음과 입술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믿음소망사랑2 ]
안녕하세요 기도제목 나눕니다. 전 지금 1차항암중입니다. 전 수술부위가 가끔 아프고 항암부작용으로 손발끝이 저리고 몸이 처지고 어지럽고 기억력도 떨어졌어요..감정변화도 있고요..증상이 사라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재발 전이 없이 나았다는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며 친구들이랑 바닷가 여행가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 싶네요^^ㅋ 부모님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하루 하루 소명의 자리에서 주님과 뜨거운 인격적 교제를 나누며 성령충만하고 기쁜 삶을 살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희망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림프종 낫지를 않고 다른곳에도 생겨서 약을 또 바꿨어요. 너무 속상하고 저도 지쳐갑니다 ㅠ 이번 면역항암제 약이 아빠한테 잘 듣도록 치료 과정에서 폐렴 같은 부작용이 없도록 확룰이 20프로라는데 예수님 보혈로 깨끗하게 림프종 다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작은 일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한시쯤에라도 푹 주무셔서 좋은 세포들이 형성될수 있게 해주세요. 옆에서 간호하는 식구들의 건강도 살펴 주시고 같이 기도드리는 모든분들의 병도 치유하여 주세요. 이 모든것 예수님께서 다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지금 물한모금은커녕 통증으로
지치고 힘드신 단 한분을위해
기도을 올립니다.
아직 연명이 더 필요하신 그분을
회복케해주시어 주변을 정리하고
준비할 연명을 간절히 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미흡한 신앙이지만
절실한 이기도를
외면치않으심을 믿습니다..
회복을내려주십시요.
아직 준비되지않은 시간을
긍휼히 여기시어 소박한 일상을
내려주십시요.
한없이 서럽고 두려우실 그마음을
위안과 위로로 채워주시고
주님의 기적이 깃들길 무릎이 닳도록
기도드리고 또 기도드리겠나이다.
죄인의 염원을 들으시고
죄인의 기도를 받아주셔서
회복되어 일상을 누리시길 간절히
간구 드립니다.
주님...
단한번도 본인의 불행을 앞세워
누구에게도 무례하지않고 묵묵히
십자가를 짊어지고 치열하게 치병하신
그분에게 회복과일상그리고연명으로
축복해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비비희메님 ]
지금 위전절제하고 항암 중입니다 정말 힘들어서 그냥눈감으면 나을까 하는생각도드네요 기도도잘안되고 기도부탁드림니다 전이안되고 항 암잘마쳐지길 교회도가고싶은데 기우없어서움직이지도못하네요 부탁드림니다
[ 원발불명암4기님 ]
주님 저희남편을 살려주세요
살려만주시면 저희부부 저희가족 주님만을 위해 살것을 약속합니다..
[ 뉴사랑님 ]
비가 많이 와서 환우분들 이곳저곳 쑤셔대고 아플겁니다.
이런날 저도 통증땜 힘들지요.
그래도 오늘하루 주심에 감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4기환우분들의 회복과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우들 항암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환우분들의 후유증없이 회복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아픔에 눈물로 밤을 지새며 애타는 심정을 아시는 주님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이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귀한 생명들인것을 주님은 더욱 잘아시기에
간절함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장폐색으로 힘겹게 치료하고 또 주신 생명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힘겨운 싸움에서 모두가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기를 바라며 치유하시는 주님이심을 믿고 기도하시는 많은 환우분들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하신 주님앞에 감사로 고백하는 일상들이 회복되게 하실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환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