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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말기 환자의 아들입니다.
* 현재 항암 시스 탁셀 아바 3차 완료
( 항암약물 반발력으로 암이 더 커진 상황, 거동불가 )
항암중 위막성 대장염으로 입원만 3번째인 상황입니다.
첫번째 입원은 채변검사 결과 cdt균(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 ) 검출 안되서 녹색 설사 계속 하는데도 퇴원
두번째 입원, cdt균 검출
반코진, 항생제(트리젤, ?) 처방
물설사 -> 반고체 설사 호전으로 퇴원
(퇴원시 위막성대장염 관련 처방약 없었음)
세번째 입원
대장내시경 결과 위막성 대장염이 심해짐
물만 먹어도 설사하고 장이 엄청 예민해짐
한두시간마다 30g 물설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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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진행했던 항암치료로 암만 더 커져서
면역항암제로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매번 입원기간이 2주 넘지 않게 퇴원시키는 병원때문에
위막성 대장염이 더 심해져 어머니는 현재 거동이 불가하시고 체력이 바닥나 있으십니다.
다른 대학병원도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