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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댓글만 달았지 글은 몇 번 안 써본 것 같은데요
소아 유잉육종 이고 자가이식2차후 재발
동종조혈모이식 후 6개월 좀 지났습니다.
3개월차부터 추적으로 매달 mri 를 찍고 있는데요
세번 다 mri에 새로운게 보인다고 해서 pet을 찍으면 펫에 반응이 없다 고로 지켜보자 이런 상황입니다.
흉추 11 12번 ->허벅지 뼈 -> 경추6번 이런데요
흉추에는 뼈가운데가 동그란게 하얗게 보였다면 경추는 뼈 전체가 뿌옇게 보이는데요 ㅜㅜ (추가로 펫은 이번에 좋아졌어요 그러시는데 그럼 그전엔 안 좋은데가 있었다는 건지 무서워서 의무기록지도 못 떼보겠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 있으실까요? 혹시 아시는 부분 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발 한 번이라도 깨끗하다 다음 추적에 와라 소리를 듣고 싶은데 뭐 그것도 욕심이겠죠 ㅜㅜ
비가 내리는데 회원님들 모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