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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잘못이나 욕심과 죄때문에 고난을 받게되지만..우리는 그럴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하고..낙심하기도 합니다. " 왜 또 이렇게 고난을 주시는지...너무하신다고.."
선을 위해서 고난을 받는다 라는 말씀에 어떠한 마음이 드시는지요..당연히 받을 수 있어..라는 고백을 할 수 있는지요..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하지만..그러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또 원망과 불평의 말을 쏟아내지 않을까요..
우리가 말로만..입술로만..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자고 고백하는것에서 그칠것이아니라..행동으로 삶으로..예수님을 본받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신것처럼..우리도 선을 위하여 고난을 받을때 원망이나 불평보다는..기쁨으로 감사할 수 있는 성도로 성장하여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