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디어 수술날짜가잡혔네요..(난소암)

끝이아니야l난본
2023.07.09 20:44 | 조회 1.4k

드디여 수술날짜가 잡혔어요..

찝찝하긴하지만 집도하는 쌤한테는 결국못하게되었습니다.

사고가 나서6주간 병가를 내셨어요..

그래서 항암도 3~5차까지햇고 수술날짜도6월초에서 7월중순쯤 딜레이를 시킨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2주더 연장을하신다네요..정말 억장이무너지는순간이었어요.

더이상 미룰수가없어서 다른쌤으로 교체해서 그냥하기로했습니다

그래도잘되리라 생각해야 하는데 맘구석에서는 찝찝함을 떨굴수가없습니다.

3차까진 컨디셧도좋고 아픈줄도 모를정도로 좋았어요

그런데5차까지하고나니 몸은점점 참기힘들고 맘까지 자신이없어지고 힘들어요..

잘될꺼라항상웃었는데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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