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5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함께 간절히 중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7.07 22:02 | 조회 602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사랑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축복을 영원토록 누리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 환희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 환희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환희님을 지키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간단한 시술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혼자가아니야님 ]

남편이 위암3기 전절제 수술후 6번째 항암진행중 ct를 찍었는데 오늘 복막,간 쪽에서 염증인지, 암이 전이된것인지 검사를 해봐야된다며 MRI,조직검사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청천벽력같은 말에 너무 힘이듭니다.. 제발 단순한 염증이길.. 암이 재발된게 아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베니맘님 ]

1월에 난소암 수술 후 항암을 시작했는데 약이 효과가 없어서 다른 약으로 받다가 지난주에 그 약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맞는 약이 없는 암종류라고 해서 맘이 힘드네요.... 첨에는 나을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암치료는 마음 가짐도 크다고 하는데

희망을 잃지 않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왕방울님 ]

저희 친정엄마위해 염치없지만 기도 부탁드립니다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의 ca125수치가 항암 5차만에 정상범위로 들어왔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남은 항암과 수술도 엄마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강인한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Cea수치가 계속 오르고 있어 걱정이됩니다. 아무 문제 없기를 원합니다. 주님, 요즘 개인적인 문제로도 상황이 복잡합니다. 주님 앞에 제 죄를 내려놓습니다. 하루하루 반성합니다. 하나님 이 고난과 시련이 언젠가는 끝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다는 주님의 응답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부디 제 음성을 들어주시옵소서. 지금 이시간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암과 싸워 이겨낼 수 있도록 주님의 보호하심을 바랍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긴밤 근심과 불안속에 잠못이루는 환우들분과

통증과 절망속에 눈물로 밤을 새우는

환우분들과 병마에 그늘에갇혀

같이 일상을 잃고 희생하며 헌신하는 보호자분들의

하루하루를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해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가장 어두울때가 새벽이 밝아올때니

가장 지치고 힘들때가

주님께서 열어두신 치유와 회복의 길을

통과할때라고 믿습니다.

치병의 고단함과 외로움으로

마음의길을잃은 환우분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가장 좋은것만 내려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 염려하며 기도하는

동행을 축복하셔서 완치와 치유가

가득한 동행이 될수있게 해주십시요.

예배를 열어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할수있는 시간을허락해주신

예배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주님...

저는 한낱죄인이자 나약하고 어리석은자입니다..

긴 세월을 불행을 탓하고

주님께 서러움과 원망만 기도하였나이다..

삶이 고단해서

다음생은 풀한포기 돌한조각으로 태어나지않길

기도하고 그저 고통없이 잠자듯

죽는날만을 기도하는 나날들도 많은삶이였습니다..

제 병마는 천형이아니고

주님께서 다시 열어준 새삶이 되어

어리석던 저는 비로소 주변을 둘러보고

감사를 깨닫고 불행의 하소연이

교만임을 고백합니다.

분에 넘치는 수많은 기도와 응원에

응답할수있는 힘을 주시고

주변을 섬기며

감히 위로와위안을 쉽게 남발하지않으며

한분한분 귀히 대할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생과사는 주님의 주관이나

저희들의 작별에 충분히 준비할수있는

시간을 주심을 믿으며

주님의 큰뜻아래 염원이 닿질않아도

기도를 멈추지않고 빈약한 신앙을 탓하며

주님께 경배하는 시간을 멈추지않겠습니다.

주님께선 한낱 죄인인 제 마음속에

목자가 되어서 주님곁으로 이끌어 주십시요.

저는 염원이 닿질안아도

수많은 눈물의 기도가 부서져

저를 할퀴어도 주님을 사랑하고

따름을 멈출수없음을 생의 뒷자락에

깨달았습니다.이또한 감사고은혜임이

제주변 제 기도안에 계시는 모든분들에게

성령이임하여 주님의 축복으로 치유로

이뤄지어

저의 화답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

그저 위안과위로주신분들께 은혜를갚고

보답드리는삶을 살겠습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제 십자가를 감히 과시하지않고 묵묵히

짊어지고 여지껏 그랬듯 주님께 담대함과

강건함으로 기꺼이 나는듯 걷겠나이다.

주님..

환난속에 계시는4기환우분들께 연명에 연명을 더해주십시요.

우리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이미 저희에게 많은 것을 주셨지만 저희는 받은것은 잊고, 받고싶으나 아직 받지 못한 것을 향한 갈망만 키워가는 저희가 주께 사죄드립니다. 저희는 주님의 은혜가 없이 설수가 없는 약한 자들입니다. 건강한 것이 목표가 되고 살고 싶은 것이 때로는 욕심이 되는 가여운 저희들에게 주의 은혜만이 축복이 될수 있습니다.

소아암 환우들을 지켜주시옵소서. 그 아이들이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힘든 주사약을 받아드리는 그 작은 몸둥아리를 주의 권능으로 건강히 키워내 주십사 간구드립니다. 아이가 울고 그 부모가 울고 그들을 지켜보는 저희가 울고 있습니다.

방금 암진단을 받은 불안한 마음들을 살펴주시고 살아계시는 주를 만날수 있는 강력한 기회를 선물해 주시어 주안에서 이루지 못할것이 없음을 경험하고, 이 땅이 줄수 없는 평강을 주를 통해 얻을수 있는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4기 암환우들을 주께서 지켜주셔야합니다. 네게 믿음이 있느냐 네가 죄가 있느냐 그 어떤 것도 묻지 않으시고도 그들을 살려주시고 사랑해주실 주님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아픈 자를 위해 눈물을 흘리시던 주를 저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플때 저희만큼 아파하시는 주님을 저희가 믿고 있습니다. 부디 4기 암환우들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지키노라 응답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끊어지지 않을 주님의 사랑을 향해 저희가 기도드립니다. 부디 주님의 뜻으로 살려주시어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지금도 저희를 향해 눈물을 흘리시는 주님의 긍휼함을 아는 저희가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환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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