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연약한 인간들인지라..우리의 불뚝거리는 성질이나..시기.질투.욕심..분노..오래참지 못함..게으름..불순종..등의 모습들을 자주..아니..당연하게 보여줍니다. 그러하기에..예수님을 닮아 간다고 길을 잘 쫓아가다가 헤매기도하고..길을 잃어 엉뚱한 곳으로 가기도합니다.
그러나..실망하거나..좌절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우리를 잘아시는 하나님은..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잘보고 따라오라고..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고..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알려주셨으니..오늘부터..나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하나님께 맡기고..주님의 모습을 따라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결단하고 따르는 순종함이..우리에게 더하여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