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 나 왔는데 왜 안 일어나?
무슨 좋운 꿈을 꾸길래 그렇게 깊게 자구
일어나지도 않아..
아파하지 않아서 좋은데
그래도 내 이름 불러주지
나는 아직 무서워
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따라서 가면
나는 어떻게?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다 내가 의지하던
사람들이었는데 다 가버리면
난 누구 손 잡고 있어야해?
진짜 너무 무서워 엄마..
이번 년도 까지만 옆에 있으면 안돼?
힘들어? 이기적이지만 좀만 버텨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