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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전립선암 수술끝났고
전이는없지만 재발 가능성 열려있는상태라고 하셨어요
범위가 깊어서
3.5기 나왔구요
방사선 매일(월~금)
6주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매탄동수원에서 ㅡ 분당서울대까지
매일 다닐수 있을까요?
(환자본인 자차운전, 가끔씩 보호자 딸)
현재 기저귀 차고 생활중이세요
방사선은 안아픈거 알고있는데
그래도 후유증 같은거는 뭐가 있을까요?
또하나의 생각은
분당서울대근처 요양병원에
6주간 계시면서
체력소모도 덜하고
밥도잘챙겨먹고
병원픽드랍,응급상황대비 이렇게
할까 하는데
여러분의 가족이라면 어떤결정을
내리실건가요
실비있어요
딸은 근처에 사는데 초1,초2 연년생딸이 있고
어머님도 암수술해서 이제막2년차 에요
아들이자 저희부부는 매일 분당은
힘들구요 ,일산살아요
현명한 .지혜와
후유증
준비해야되는 준비물
분당서울대 방사선 시
여러가지 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