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6.29 06:19 | 조회 73

서원은 하나님께서 명하신것이 아니라..이스라엘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드리는 마음입니다..하나님에 대한 언약적인 신실함을 보여야하는 것입니다..그러하기에..서원하기로 하였으면 지켜야하고..함부로 서원한다고 맹세해서는 안될것입니다..그러나..형편이 마땅치않아서..사정이 여의치않아서..지키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을것입니다..지키지못할경우에는 원래의 값에 오분의일을 더하여 무르게하신다고합니다..지키지못함에..시험들고..힘들어할 우리들을..하나님께서 배려해주심이 아닐까요..

분명한것은..하나님은 우리들이 쉽게..함부로 이름을 부르며..헛된 약속을 하거나..번복하거나..무시할 수 있는 분이 절대..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떠한 마음으로..하나님께 드리려고 했었는지..얼마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었는지..그 첫마음을 늘 기억하며..하나님께 드린 약속을 지켜나가려고 애쓰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