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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30대 중반 여성이며, 어제 골수이형성증후군 판단을 받았습니다. 친동생인 제가 HLA검사 대기중인데
오늘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한다고 해서 무균실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1달동안 아무도 만날 수 없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어느정도 심각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나중에 충격받는 것보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싶은데,
제가 알기론, 공여자가 맞으면 항암치료를 받는걸로 알고 있어서.... 원래 그전에 다른 치료를 받고 공여자가 나타나면 또 치료를 받는걸까요..? 병원에서는 암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나쁜 균을 죽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 병 완치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