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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갑자기 대장암 확진받으셔서 이번주 목요일 서울삼성병원에 수술 잡히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 하셔서 검사하다 대장암이라는 말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여기 카페 알고 가입했습니다.
저도 일을 해야하다보니 수술당일날과 그다음날까진 옆에 있을 예정이나 퇴원까지는 그럴수 없는 상황이어서요.
입원책자를 보니 간병업체들(서울성심, 아비스, 인자인, 한나케어, 케이텍) 적혀있던대 전화해봐도 감도 안오고..
검색해보면 조선족도 많고 이래저래 탈도 많다고 하고..
다들 저처럼 이런 경우에 어떤식으로 구하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퇴원이후에도 한동안 식사 문제로 요양병원에 보내야하나 이것도 머 가격이 다 비싼거같고..실비 이런거 가입하신것도 하나도 없으셔서..
아무쪼록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