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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차는 유달리 입맛 없고 젤로다 500mg 4알을 먹는데 용량이 많아서인지 누적되서 그런지 젤로다 먹고 1시간 있으면 찡하고 안좋은 기운이 몰려와서 한두시간 억지라도 쉬어야지 어지럽지 않습니다.
이때는 마치 소주 2병정도 마신 느낌이라서 운전도
하면 안됩니다. 멋모르고 운전 했다가 주차장 접촉사고로 쌈짓돈이... ㅜㅜ
이번 3차때는 할수 있는게 제한적이라서 실내바다낚시만 다녔네요. 본능적인 수컷의 수렵 본능^^
랍스터,문어,돔,광어,우럭 별의별 어종이 다 있네요.
어제 자바리(양식다금바리)잡아서 골뱅이+자바리 비빔면 해서 먹었습니다.
매콤 새콤한 것만 들어가네요. 회를 먹어도 되네 마네 의견이 분분하지만 전 먹고 소화가 문제없어 먹습니다.
싱싱한 활어회 한점씩 시작해서 지금 대여섯점 먹습니다.
남은 젤로다 12알. 이젠 핑크만 봐도 울렁+미식
모두 평안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