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분당서울대 항암시술 중 항암제가 세어나왔대요

완치먹짱l비보
2023.06.21 20:36 | 조회 1k

아버지가 첫항암을 들어가셨는데 시스+젬자 같아요.

근데 시스를 맞으실때 항암제가 주사바늘에서 세어나와서 침대가 축축해지시고 손가락에 닿고나서야 아셨대요..

그때서야 간호사를 불렀더니

불편하시면 옷 갈아입으실래요? 이러고 축축한곳에 덮을걸 주셨대요..

그래서 이건 대처가 잘못된거같아서 아버지가

의사한테 상황을 꼭 전하라고 하고,, 시스 맞을때 시간을 언제맞기시작해서 시간상 어느정도 들어가고 어느정도 세어나갔을지 계산해서 전해라 라고 침착하게 전달하셨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더 추가로 맞고싶었지만 추후에 문제가 될까 싶어서 일단 그것만 의사한테 전하라고 하셨답니다..

이런 경우가 있으셨던분들 계신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추후에 하셨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저도 불안한데 아버지는 오죽하실까 싶습니다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