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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43살 남자 환자입니다.
작년11월 대장암 (직장)간전이 판정을
받고 12월 대장 개복수술을 마치고
현제 이주에 한번씩 항암치료를 하고있습니다.
첨 수술마치고 두달은 움직이기 힘들고 아퍼서
암것도 못했지만 항암 사차 이후부터는
폰트끼고 일도 좀 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항암이 하면할수록 점점 체력이 딸리는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몸에 폰트있는쪽에서부터 점점 여드름 같은게 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배 등 쪽에 많이 나있구요
피부과 가서 약을 처방받긴했는데 약이 넘 독해서
약만 먹으면 컨디션이 너무 않좋아져서 가끔만 먹고있습니다.
이번수술을 하면서 당뇨 판정까지 받아서
내분비내과약에 인슐린주사에 피부과약에
혈액내과 약까지 먹으면 한움큼씩되니 포만감까지
들 정도입니다. ㅋㅋ
밥은 그냥 다 먹습니다. 먹고싶은거 다먹으니
수술후 177 /78kg몸무계에서 현제 95kg까지 살이 불어나더군요.
솔직히 항암차수가 가면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건
느껴지지만 버텨보려하는데 몸에 고딩때도 안나던
여드름이 점점 많이 나는걸 보니 이건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고민이 좀 됩니다.
선배 환자 선생님들? 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ㅎ
좀 도와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