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45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함께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6.16 22:05 | 조회 982

우리 사는 세상 너무나 아픈 일들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감당치 못한 일들

나의 무거운 마음 예수님 다 아시죠

우리 삶의 눈물과 아픔 친히 겪어 보셨네

널 위해 울어요

예수께서 눈물 흘리시네

우리 우는 것 민망히 여기사

더 많이 우시네

널 위해 울어요

하늘 아버지께서 우시네

내가 우는 것 민망히 여기사

더 아파 하시네

더 아파 하시네

내가 혼자 일때

예수께서 함께 하시네

세상 끝날까지

내 손 놓치 않으시네

널 위해 울어요

예수께서 눈물 흘리시네

우리 우는 것 민망히 여기사

더 많이 우시네

널 위해 울어요

하늘 아버지께서 우시네

내가 우는 것 민망히 여기사

더 아파 하시네

더 아파 하시네

위로해주시네

더 아파 하시네

위로해주시네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꼐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품에 안긴 분다님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친히 위로하여 주소서

지후지민엄마에게

더 많은 시간을 허락하시고

천국소망을 품을 수 있는 은혜를 베푸소서

그 가정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환희님이 추가검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낙담치 말게 하시고,

별 문제 아니리라 믿습니다.

좋은 결과를 원하오니

주님 응답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천국은마치님 ]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이 길이 고되고 낙심되는 환경이지만 믿음을 지키며 날마다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마음을 지켜주시고, 닫혀진 환경들이 열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어려움을 만났지만 주 안에서 하나되는 가정, 예배를 사모하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며 유일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힘겨웁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환우들~~

그중 4기환우들과 재발되어 힘겨운 수술과 항암 .방사선으로 얼마나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지 아시는 주님

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어린아이들의 아픔에는 가슴을 에이는듯한 아픔으로 눈물 흘리는 부모들의 애타는 심정도 아시는 주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땅가운데 필요한 인재들이 아직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머리 조아려 눈물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희들을 용서해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영광을 위해 살겠노라고 말하는 이들에게 친히 찾아오셔서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실것을 믿고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남양주안개꽃님 ]

지금 이시간에도 통증과 두려움으로 힘들어하시는 동행님들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치유되게 하옵소서 저희들 형편 상황을 아시는 주님 눈물로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들을 주님에 깨끗한 보혈로 씻어주소서 하나님은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는분임을 믿습니다 모든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엄마가 난소암 개복수술 후 2차항암을 월요일에 시작하셨습니다. 여러 부작용으로부터 엄마를 보호하여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기수가 높아 마음이 심난하고 힘듭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이렇게 간잘히 바라고 또 바라는 주님의 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우리의 죄를 내려놓습니다. 아직 불완전함에 부끄러움을 내놓습니다. 주님, 하루하루 반성하고 부끄러워하며 살 것을 다짐합니다. 엄마의 난소암이 재발 없이 완치될 수 있도록 기적의 힘을 불러일으켜주시옵소서. 여러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암과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한대님 ]

이땅에서 한가족으로 만나게 하시고 신앙의 선배로서 의지하며 사랑의 보살핌가운데 살아갈 수 있게 엄마를 제게 허락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때와 뜻을 다 헤아릴 수 없지만 병상을 지키는 아빠와 저 그리고 우리 가족 모두가 천국 소망을 바라보며 슬픔보다는 감사함으로 이 시간들 채우게 하시고, 엄마의 병상을 지키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괴로운 통증가운데 힘들어하시지 않도록 그 육신과 심령을 지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제 또다른 호스피스 전원을 준비해야하는 때에 주님 보시기에 가장 선한곳으로 인도하여주시고 평안과 감사함으로 주신 연안을 귀하게 사랑하며 감당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밤도 이곳에 많은 환우분들과 보호자 및 그 가족분들 모두 평안한 잠과 안식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든든튼튼님 ]

치유의 주님. 각자의 입장과 사연으로 외로웠던 저희 가족을 굽어 살피어, 그안에서 희망과 이해의 빛을 밝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힘겨운 치병속에서 치유의 길을 찾지못하는 환우분들을위해기도 드립니다...

병마와 통증을 참아가며

치유의 길을 걷다 길을 잃은 4기환우분들의 서러움과 두려움을 안아주십시요.

곁에서 같이 병마속에 갇혀 절망에 지친

보호자분들을 위로하시고 가장좋은 응답을 주십시요..

주님께서 저희를 살리시고 저희를 버리지않으신다는 약속하나만을 믿고 처절한 치병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살아내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오로지 회복과 치유로 응답주십시요.

주님...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님을 믿습니다.

그저 주님의 큰뜻을 깨닫게해주실 시련이며 저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다르더라도 그것은 결코 절망만은 아님또한 믿습니다.

사람의 삶은 유한하니 과정이 비록

처절하고 짧을지언정 원망과절망으로

시간을 보내지않게 강건함을 주십시요.

휘몰아치는 감정속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제주변을 힘들게 하지않게 주님께서

혜안과 담대함을 주실껄 믿습니다.

오로지 주변을 사랑하며 위안과위로 주신분들을 귀히 여기며 제가 받은만큼은

은혜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 걱정하고

조심스레 응원하고 기도하는

동행에 주님께서 은총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께 기도제목을 내려놓고

한주를 돌아보며 한주를 또 준비하게

해주시는 운영진님들과

예배자님들을 축복해주시고

진정 합심을 이끌어 동행에

주님의 기적의 손길이 깃들기만을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는 나약하고 외롭고 쓸쓸합니다.

그래서 간절한마음으로찾은 이동행엔

단한분도 그외로움안에 갇혀 병마에

시달리시지않길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위로와 위안 그리고 공감의 감사함에

보답하고 베풀수있는 동행인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가는 제길에 저의십자가를

과시하지않고 묵묵히 제갈길 다가도록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껄 믿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마리한나님 ]

주님 사랑하는 윤정화언니가 암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불과 열흘사이로 간전체에 전이되어 급항암을 하고 호스피스병동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언니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붙잡기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으며

하나님의 치유함도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이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믿음의경주췌간림프님 ]

하나님~ 저희 오늘 3차 항암하로 들어갑니다...지금 현재 시간은 병원에서 입원하라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병원 병실에 사정이 넉넉하기를 그래서 이양 해야하는거 시기시기 마다 수월한 입원, 그리고 환자의 건강상태가 어떠한 방해가 없이..항암치료도 병실입원도 순조롭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사람들은 항암 독성은 누적된다고 하고..3차4차부터 많이 힘들어진다고 하고~ 그래도 저희는 자비로운신 하나님께 함께 하여 주신다..하나님의 눈동자로 저희 남편을 보호하여 주신다라는 믿음으로 통증과 고통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굳게 의지 하며 이겨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 여호와는 너희에 치료자 하나님 여호와라파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우리들의 믿음으로 기도하면, 치료의 역사를 이루어 준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 하셨습니다.

저희 하나님의 시간을 재촉하시 않으며, 안전한신 하나님 완전하신 주님 손 붙들고 , 암과의 싸움의 터널에서 잘 헤쳐 나오겠습니다.

부디 통증이 있더라도, 부작용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살피심으로 저희들이 격을수있는 만큼만 격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기도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실거라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지후지민아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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