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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는 작년 10월 위암판정받고 위 전절제하고 복막에도 암세포가 있어 4기 진단을 받았어요
젤록스로 8차까지 잘 마치고
이제 젤로다만 복용하겠구나 싶어 병원을 방문했는데
8차 후 찍은 ct에서 복막에 암이 활성화? 더 커진게 보인대요
속으로 복수도 약간 찼다고 하고요
그래서 2번째 항암약인
사이람자와 탁솔로 바꿨어요.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수명연장만 하는 상황인거잖아요ㅠㅠ
이제 회복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한 아빠는
티는 안내지만 절망감이 심한 듯 하고
탁사조합은 매주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ㅜㅜ 그것도 정말 보통일이 아니고
암튼 어제는 너무 힘든 하루였어요.
제 친구 아버지가 폐암이었는데
병원에서 여명이 2개월도 안된다고 더이상 해줄것이 없다고 했었는데
제주 아가리쿠스버섯과 소금물을 먹고
암이 확연히 줄어서 항암도 몇 번 하시고(항암하면서도 계속 섭취)지금은 5년 지나서 완치판정에 수영에 축구에 다 하시거든요.
완전 산 증인인거죠
안되겠다 싶어서 아빠한테 우리도 먹어보자 했는데
아빠가 선뜻 결정을 못하시네요 ㅠㅠ
자연치유쪽인 것 같은데
카페에 관련글도 잘 없고
혹시 의견 주실 분 있으실까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