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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딱 1년 전에 자궁내막암으로 전자궁 적출술을 받으셨거든요
그때 전이된 곳 없고 1기로 판정이 나긴 했어요
수술후에 부작용이나 큰 특이사항도 없었구요
그치만 그래도 '암'인데... 추적검사 같은 거 안 하나요?
지방 대학병원에서 받아서 환자 관리에 소홀한건지, 아니면 저희 어머니가 자의적으로 병원 진료를 스킵하시는 건진 모르겠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올해 1월쯤에 병원 간 이후로 병원을 안 가시거든요...?
제가 듣기로는 암이면 3개월마다 추적검사 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병원에 환자이름이랑 수술날짜 말하고 추적검사 여부 문의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