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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췌장암 이신데요 좀전에 펠로우선생님 와서 간이 좀 안좋은거 같다고 근데 이걸 꼭 엄마가 듣는앞에서 말해야 하는지 저 펠로우선생님은 정말 보기 싫네요ㅜ
그래서 혈압도 좀 낮고해서 원래 먹던 이뇨제도 뺏다가 복수를 뺄까요 약으로 쓸까요 이라는데 그걸 저한테 물으면 저는 머라고 말해야 하나요?
의사쌤들이 안전한 방법을 제시해 주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보통 이런경우 이뇨제로 빼나요 배에서 직접 복수를 빼나요?
간이 안좋은건 저번 퇴원때도 알고 잇엇을거 같은데
빨리 퇴원하라고 말안한거 같아요ㅜ
퇴원하고 집에서도 이틀 설사 심하게 햇다 그때 지사제 먹엇는데도 안되더라니 장이부어잇는데 지사제가 듣냐고 그러네요 설사 이유 모르시는분들은 복수로인해 장이부어서 설사도 한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