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45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함께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6.09 22:01 | 조회 1.1k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내가 염려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 중

속에 근심 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내가 천성 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 중에, 나 쉬고 싶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 터이니

영광 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 예수라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 터이니

영광 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 예수라

영광 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 예수라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꼐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품에 안긴 분다님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친히 위로하여 주소서

지후지민엄마에게

더 많은 시간을 허락하시고

천국소망을 품을 수 있는 은혜를 베푸소서

그 가정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천국은마치님 ]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보아도 우리의 바램과는 다른 방향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안타까운 이 현실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천국 소망을 붙잡고 천국에 가실 때까지 몸과 마음의 안위를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해주시는 시간들 고통없이 지내시다가 천국으로 마실가듯이 가볍게 가시는 증표를 보여 주옵소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까지 내어 주신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 남은 시간이 짧더라도 부디 고통 덜 받고 복수 안차고 편안하게 계시다가 떠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암환우와 그 가족들에게 평안을 허락해주소서.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짧지 않은 삶이 고단했습니다.

눈물과고통으로 지샌 밤도 있었고

주님을 원망하며

제 자신을 타락속에

내던져 찰나의 쾌락으로

주님을 등한시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어리석던 순간들을 제불행을 앞세워

정당화하고 주님을 원망했습니다.

살아온 모든 순간들을 불행으로 칠해놓고

자기연민에 갇혀 세월을 낭비했습니다..

교만에 젖어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주변분들을 베기도 하고 저를 벤 사람들에게

복수로 되갚아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죄인인 저를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어 삶의 유한함을 정해주시고

제 죄를고하고 참회하는 시간을주심에

제남은 시간을 주님께 받칩니다..

하루를 충실히 소중히 쓰고

제 주변분들을 귀히 대하고

은혜갚는 삶만 살겠습니다.

그누구에게도 감히어설프고 싸구려

위안과위로를

건내지않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안겨 계신분들의

영면을기도 드리고 동행분들의 치병에

완치와 치유의 길만이 열리길 기도드립니다.

같이 병마에 그늘에 갇혀

치열한 간병을하시는 보호자분들의

숭고한 헌신과 수고에

건강과 보답으로 축복하주십시요.

주님께 모든걸 내려놓고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드릴수있는순간을 주신

동행의 인도자분들에게

축복 내려주십시요.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고

치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4기환우분들의 연명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환난속에서도 주님의 손을잡고

평안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믿지않고 염원을 믿고 기도하며

이뤄지지않은 기도들을 절망하고낙심했습니다.

이제는 주님께 기도드리며 주님께 모든것을 맡기오니

오로지 주님께선

이모든 치병의 나날들을

견딜 담대함과 강건함을 내려주십시요

바라옵컨대 절망과 통증속으로 일상이

무너진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일상을 충분히 누릴 기회와 마음의 힘을 주십시요.

쓸쓸하고 고독한 환우분들에게

주님의 따스한 보살핌의

손길을 간구드립니다.

단 한분도 외롭지않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한줄기희망을님 ]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부름으로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돌아간 사랑스러운 이들을 보살펴 주시고 평안한 영생을 누리는 하나님 영광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또한 그런 이들을 보낸 가족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는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으로 보듬어 주시옵고 나중에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이 가득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 육신의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자들에게 영생의 영광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고통을 덜어주시는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고통 한 가운데에 있는 이들에게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님 ]

힘든상황이 앞을 막을지라도 그 상황에서도 기뻐할수 있는 것을 볼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장폐색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병실에서 나보다 더 힘든 환자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들의 아픈 얘기도 들어줄수 있어서 감사하며 치료하고 있습니다.

힘겨웁게 수술로 항암으로 방사선으로 견딜수없는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이곳의 모든 환우분들에게 주님 치료하여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셔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고픈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꿈꾸는 미래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장이 풀리지 않아서

금식하고 있는데

곧 풀려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다음주 월요일 엄마께서 개복 후 2차, 총5차 항암 예정입니다. 주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두려움과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엄마가 이번 항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강인한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종양표지자 수치가 줄고 암세포가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가족들과 함께 30년,40년 살게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음성을 들어주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하루하루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이 마음을 정화시켜주소서. 암이라는 두려운 존재와 만나 하루하루 숨가쁘게 살아가고 있는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그것과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퐁퐁퐁이님 ]

내일 2차 항암하기위해 입원 예정입니다. 비록4기지만 최선을 다해 치료받고 나아지길 원합니다. 치유의 은혜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엄마 없는 빈자리 저의 세아이들 단단히 붙들어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 샷추가한녹차라떼님 ]

하나님, 야아츠님과 아빠는 밥팅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야아츠님을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어서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함께 시선을 두고 기쁘게 동행하는 귀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아팠던 곳이 재발하지 않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아빠는 밥팅이님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버님께서 소천하시어 슬픔에 잠겨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져주시고

아버님께서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실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아빠는 밥팅이님이 맡으신 역할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매일 삶 속에 힘과 은혜를 부어주시고, 특별히 건강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예다마미님 ]

다음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려움이 몰려오지만 이 과정을 통해 축복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수술과정이 힘들지 않도록 해주시고 결과 악성이 아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딜라잇12님 ]

전능하신 주님. 저희 엄마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엄마가 종양표지자수치가 높아지고 빈맥이슈가 계속 생겨서 너무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껏 주님이 저희를 지켜주신것처럼 이번에도 혈액검사의 낮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발생한 지나가는 이벤트로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엄마가 항암과 치료를 포기하지않고 더욱 힘을내서 재발없이 관해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매일 성실히 노력하고 기도하고 베풀며 살고있는 주님의 딸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힘든시기보내고 있지만 아빠가 몸과 마음이 너무 많이 약해져 저랑 엄마가 슬픕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저희가정을 굳건히 지켜주세요.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주님. 주님의 공정함을 저희가 믿습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낸 슬픔, 자식을 두고 떠나는 슬픔, 이 견딜수 없는 고난을 그냥 두고 보시지 않고 저희가 상상할수 없는 은혜로 그 모든 빈자리를 채워주실것을 믿습니다.4기 환우들을 기억하시고 보살펴주실것을 믿습니다. 네 비록 병을 지니었으나 내가 너와 함께하노라, 염려치 말아라 하고 그들을 잡아주시옵소서. 호스피스 병동에서 마지막을 보내는 이들에게 약속해 주시옵소서. 나는 공정한 하나님이다, 이 땅이 끝이 아니며 니가 남겨둔 모든 이들을 내가 보살피리니 머지 않아 모두 천국에서 만나리라 확언해주시옵소서. 병에 걸렸어도 항상 기뻐하고 삶의 끝자락에서도 주를 믿을수 있는 것은 저희가 인간으로서 스스로 이룰수 있는 일들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저희와 함께 하실때, 저희를 주께서 붙잡아 주실때, 은혜로 저희를 지켜주실때 그때서야 저희가 주에게 모든것을 맡길수 있는 기적이 일어남을 간구합니다.

지금 이시간 하나님께 많이 엎드린자에서 부터 겨우 하나님하고 불러보는 자에 이르기까지, 주께서 이유를 묻지않고 거두고 사랑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오직 주님의 권능에서 나옴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쏘피33님 ]

주님,

엄마의 피검사 수치가 떨어지고 배에 고인 물을 마르게 해주세요. 지금 있는 증상들의 원인을 찾고 치료될 수 있도록 엄마를 지켜주세요. 매번 이렇게 이기적인 기도뿐이지만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저와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어 부디 엄마의 몸 속에 암세포를 사멸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한나님 ]

주님 사랑하는 윤정화언니가 암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불과 열흘사이로 간전체에 전이되어 급항암을 하고 호스피스병동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언니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붙잡기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으며

하나님의 치유함도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이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믿음의경주췌간림프님 ]

하나님~ 저희 오늘 3차 항암하로 들어갑니다...지금 현재 시간은 병원에서 입원하라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병원 병실에 사정이 넉넉하기를 그래서 이양 해야하는거 시기시기 마다 수월한 입원, 그리고 환자의 건강상태가 어떠한 방해가 없이..항암치료도 병실입원도 순조롭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사람들은 항암 독성은 누적된다고 하고..3차4차부터 많이 힘들어진다고 하고~ 그래도 저희는 자비로운신 하나님께 함께 하여 주신다..하나님의 눈동자로 저희 남편을 보호하여 주신다라는 믿음으로 통증과 고통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굳게 의지 하며 이겨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 여호와는 너희에 치료자 하나님 여호와라파 하나님이라고 하셨고, 우리들의 믿음으로 기도하면, 치료의 역사를 이루어 준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 하셨습니다.

저희 하나님의 시간을 재촉하시 않으며, 안전한신 하나님 완전하신 주님 손 붙들고 , 암과의 싸움의 터널에서 잘 헤쳐 나오겠습니다.

부디 통증이 있더라도, 부작용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살피심으로 저희들이 격을수있는 만큼만 격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기도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실거라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지후지민아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하람이 엄마 이유경 성도와 분다님의 영혼을 위로하시고

주님 품에 꼭 안아주소서

두 가정에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아내되어 주시고 엄마되어 주소서.

마음이 무겁고 힘들지만 주님 손 놓지 않고,

말씀 붙잡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