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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난소암3기 수술 후 6차 항암 끝나고 3개월마다 CT찍고 계세요
요관 스탠드로 요관도 교체 중이십니다
항암 하실때 요관 쪽에 항상 염증이 차서 고열에 시달리셨거든요. 항암 끝나면 요관 삽입한걸 뗄겁니다~ 라고 들었는데 계속 교체만 하셔서 관 교체 수술하시는 분께 여쭤보니 요관협착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그 후에도 계속 발생되는 염증인데요
항암하실때처럼 열이 나거나 하진않으시지만, 염증이 계속 차는건 안좋으니까..
어쩌다 비뇨기과에 제일 젊은? 교수님께 계속 외래를 가는데, 오신지 얼마 안되신거같아요. 근데 갈때마다 진료 봐주시는 태도가.. 요관을 삽입을 했으니 염증이 당연히 차지않겠냐. 요관 교체는 평생 해야한다. 아니면 평생 줄 달고 살거냐..는 둥 옆에서 듣는 저도 꼭 저렇게 얘기를 해야되는지 싶을정도로 그랬거든요 항상. 이번에도 염증에 대한 치료나 치료방향도 못듣고.. 그나마 산부인과 교수님이 처방해준 항생제만 들고 집에 왔어요. 비뇨기과 그 교수님은 항생제 많이 먹어서 좋을거없다고 하셔서 어머니는 그것도 찝찝해서 안드시고계시거든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본원에 다른 경력있는 교수님을 다시 만나뵙거나 아니면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옮길까 생각 중이거든요.. 이번 21일에 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서 같은 교수님을 뵈러가는데, 교수님을 변경하거나 지방 대학병원으로 전원하여 관교체나 비뇨쪽 진료도 되는건지? 괜히 기분 나쁘시진않을건지,, ㅠ 넘 답답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