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찮은 질문. 집에 체중계 있어야할까요?

매일만보l직본
2023.06.08 23:40 | 조회 859

160에 42. 몸무게로 20년 넘게 살아본적이 있어서 마른거 싫어하구..

52정도 되었을때 적당하다생각하며 건강검진 같은거 말고는 굳이 체중을 재본적이 없어요..

암진단 전 52에서 선항방전 49로 (맘고생) 선항방 마친후 48이 되었는데..

선항방 마치고 요양병원 퇴원해서 집에 오니 밥도 부실하고..

왜인지 집에 온날부터 변을 수십번보고 배가 쥐어짜이는 통증이 있다가 결국은 설사를 쏟아내야 복통이 사라지네요ㅜ

제생각에 살이 쭉쭉 빠졌을거 같은데..

앞으로 체력관리를 위해서라도 집에 체중계가 있는게 나을까요.

집식구들이 다 말라깽이들이라 체중 재는 사람이 없구..집에 온뒤 물건들을 정리해서 많이 비우는 중이라 짐 들이기 싫기도 하고 하찮은 질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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