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혹시나 경험이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호스피스 옮긴지 10일쯤 되었습니다.
[이전 병원]
상시 - 24시간 몰핀 45mg + 수액 + 돌발통증(몰핀)
수면 - 미다졸람 25mg
[현재 병원]
상시 - 24시간 몰핀 40mg + 수액 + 돌발통증 (몰핀) + 미다졸람 5mg (1앰플)
수면 - 미다졸람 25mg
불과 10일전만해도 잠도 잘 주무시고, 답답함도 없고 의사소통도 잘 되고 인사도 잘 드리고 병원을 옮겼습니다. 그런데 현재 병원 오고나서 부터 하루 이틀 뒤부터 가슴 답답함을 계속해서 호소하시고 잠도 푹 주무시질 못합니다. 의사소통도 안됩니다. 또, 하루종일 비몽사몽입니다. 둘다 너무 괴롭고 힘이 듭니다. 병원에서는 답답하면 그때그때 주사를 맞아보자고 하고 졸리면 미다졸람 주사 놔줍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1.현재병원에서는 왜 상시 미다졸람을 투여하는지, 굳이?
(여기에선 항우울성, 답답, 불안 때문이라고 합니다.)
2.왜 전 병원에서의 처방대로 안할까요? (몰핀용량)
3.가래 삭히는 약을 써서 이제 가래가 아예 안나옵니다. 기침을 하시면 괴로워 하시는데 마른소리만 납니다. 석션도 안합니다 이제. 약을 계속 쓰는게 맞는걸까요?
현재 병원에서는 컨디션이나 암이 계속 진행을 해서 저보고 기대치를 낮추는게 맞다고 하고, 지난 병원에서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통 환자들이 답답해한다며 주사와 산책만 권합니다.
뭐가 맞는걸까요. 둘다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