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6월1일에 개복수술로 종괴를 제거하고 오늘까지 입원중입니다.
교수님은 난소암 2기 ~3기일 수 있고 조직검사나와봐야 안다고 하셨고 전 그저 물혹이길 바라고요.
회복중에 알부민 수치가 낮아서 알부민주사 하나 맞았고요.
첨엔 한쪽 발 하나 움직이기도 힘들고 텀블러를 드는 것도 힘들었는데 수술한지 6일이 지나니까 회복되어져 가는 저를 보며 신기하네요
의사쌤은 조직검사 나오는 것 봐서 1차항암 하자고 하시는데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기도 하고 수술하고 바로 괜찮을까
싶기도 하네요.
좀 회복되고 3~4일 있다가 해도 별 상관 없는것인지
수술받느라 계속 병원생활했는데 항암바로하면 또 힘든 생활이 바로 시작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암하려고 다시 입원하면 입원비도 다시 들고 그럴라나요?
수술마치고 좀 바람도 쐬고싶고 그래서요..